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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북스토리 날짜
2010.05.28


이 름 내 용 작성일
북스토리 세종서적의 재미있는 이벤트에 저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꼭 당첨되고 싶네요.
북스토리에도 홍보해 드렸으니 말이죠...
2010.05.31 16:31:10
세종서적 댓글 참여자 분들은 추후 당첨자 확인을 위해 댓글 말미에 꼭!!! 꼭꼭!! 이메일 주소를 기입해 주세요~^^
(이메일 기재 안하시면 당첨자 명단에서 제외됩니다)/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면 북스토리님..감사드리옵니다^^
2010.05.31 16:39:40
차성하맘 매일 매일 인내심을 자극하는 일이 생기죠. 매일 밤마다 잠재우기 전에 자기 싫어서 온갖 심부름 시킬때...재울려고 눕히면 쉬마렵다, 쉬하고 와서 누우면 또 목마르다, 물마시고 와서 누우면 또 책 읽고 싶다...또 배고프다....이러면서 한시간씩 보내면 정말 인내심의 바닥이 드러나는 것 같아요.

대처 방법은, 자려고 눕기전에 평소 원하는 것들을 머리맡에 쭉 준비해 둡니다. 뭔가 달라고 할때 바로 바로 주면 되요... 그리고 자러 가기전에 그날 할일들을 미리 협상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어떤책을 몇권 볼지, 자기전에 뭘 하고 잘지... 협상도 방법이 되더라고요.

romy97@naver.com
2010.05.31 23:27:00
차성하맘 제 블로그에 이벤트 정보도 스크랩해 갔어요. 독서 후기도 잘 작성할께요. *^^

http://blog.naver.com/romy97
2010.05.31 23:29:52
JinnaEryn맘 아침에 유치원에 갈때 마다 옷을 골라주면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실갱이가 펼쳐집니다
어제 입었던 옷 빨래통에 있는데 그걸 입겠다고 하지 않나 안 여름에 겨울 옷을 입겠다지 않나
양말을 안 신고 간다고 하던지 겨울에 샌들을 신겠다고 하기도 하구 ㅠㅠ
요즘 제가 쓰는 방법은요?
옷 두벌을 소파위에 펼쳐 놓는 거예요
둘 중에 뭐가 마음에 드는 지 묻구요
그 다음에는 엄마도 갈아 입을 옷을 챙긴후 누가 먼저 갈아입나 내기 하자고 합니다.
그럼 5일 중 4일은 통합니다
2010.06.01 21:20:14
민서맘 먹고 자고, 기본적인 일과를 할때 주로 생깁니다. 밥먹이는데 숟가락 자기가 잡고 먹겠다고 해놓고 잡으면 떨어뜨리고 주워서 닦아주면 떨어뜨리고.. 의 무한반복이구요. 잠잘때는 분명졸린데, 혼자서는 안자고 굴러다니면서 울다가 결국 업어서 재울때가 많아요.
밥먹을때는, 말로 타이르면서(언젠가는 알아들을거란 희망을 가지고), 떨어뜨리기 전에 핑거푸드를 준다던가, 숟가락으로 떠서 다시 먹게끔 한다던가 주의를 돌려주는 편이에요. 잠은 가능한 너무 피곤하거나 일정이 꼬이지 않게 맞추어 주고 있습니다.

angelique@empal.com
블로그는 blog.naver.com/partir_ 입니다.
2010.06.01 21:33:47
혜돌 미운 네 살...이라고 하기엔 아까운 네 살인 딸아이..
커가면서 점점 엄마의 인내심을 자극하곤 하지요.

직장맘인 저는 아침 시간이 항상 빠듯합니다.
아무리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더라도 '저만' 준비되어 있을 뿐
29개월 딸아이는 항상 꾸물떡꾸물떡...
출근하는 엄마에 맞춰 일찍 일어나 따라나서기가 힘든건 알지만
침대에 누워 뒹굴뒹굴, 옷입자고 하면 '싫~~~~~~~~~~~~어!' 하고
약올리듯 이야기하면서 혀도 한 번 저한테 메롱~ 내밀때면
아침부터 엉덩이를 팡팡 때려주고 싶은 생각이 들 때도 많아요.
(물론 때리진 않아요! ㅋㅋㅋ)

이제 저도 그 상황에 적응해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대처를 하는데요,
주로 쓰는 방법은 협박.. 요즘 공룡과 괴물, 도깨비 등등을
아주 무서워하기 때문에 책장에서 딸아이가 무서워하는 책을
가져오겠다고 협박을 합니다.
'고녀석 맛있겠다' 책의 육식공룡한테 연돌이 발 먹으라고 해야지~ 이러면
울상을 하고 얼른 침대에서 내려와서 옷 갈아입고 집에서 나가구요..
시간이 조금 여유가 있을 때는 간지럽히기, 귀찮을 정도로
계속 뽀뽀하고 주물러주기 등등을 통해
침대에서 내려오게 합니다.. ^^

sentison@freechal.com
http://blog.naver.com/4myleo/130087282135

2010.06.02 07:46:51
휘바휘바가루챤 sunipuni@naver.com
http://blog.naver.com/sunipuni

첫아이키우면서 제가 제일많이 했던 말이 "하지마~" 였던거 같아요
한동안 육아에 지쳐서 정말 벗어나고싶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우리아이가 달라졌다는 TV프로그램보면서 공감하고 울기도하고 아이를 망치는게 엄마의 잘못이 크다는걸 많이 느꼈어요
이제 14개월되는 아들녀석은 말은 못해도 말귀는 다 알아듣는데 오늘 정말 크게하나 또 느낀일이있었어요
점심준비를 하는데 아이가 자꾸 싱크대쪽에와서 위험한데... 평소같으면 "하지마, 안돼, 위험해"그랬을텐데
오늘은 아이한테 언성 높이지않고 "휘찬아~ 저기 가서 책봐... 휘찬이 좋아하는 책보자"라고말했는데 정말 그 말을 알아듣고 책장으로가서 책을가지고오더라구요
진작에 이렇게 조용조용 얘기했어도 다 알아들었을텐데 괜히 아이를 윽박지르고 울리고...
왜그랬나싶어서 정말 많은 반성을 하게되었네요
아이를 키우는 일...너무 힘든일입니다
그럴수록 엄마들이 많은 관련서적을 읽고, 많이 공부해야된다고 생각해요
저에게 큰 지식을 선물해주세요
2010.06.02 18:25:53
빈아맘 http://blog.naver.com/soso2752/30087437869
많은 부모님들이 한번 ㅇ추천해 주고싶은 책이네요..
부모님들은 자기자녀들을 못 가르친다는말이 있습니다..
2010.06.05 11:38:31
빈아맘 http://blog.naver.com/soso2752/30087437869
많은 부모님들이 한번 추천해 주고싶은 책이네요..
부모님들은 자기자녀들을 못 가르친다는 말이 있습니다..
즉 한계부족이겠지요..
그래서 저는 화가 날때는 서로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아이스크림이 좋은 이유를 서로 이야기하곤 하지요..
그런다 보면 웃음이 나오고 언제 화가 난는지 모르게 지나가 새롭게 시작할 여유를 찾게 합니다,..
2010.06.05 11:41:25
티아라조아 부모가되려고 한다면 이 책을 먼저읽어보아야할것같습니다.
성경책중의 잠언이 우리에게 많은교훈을주듯이 부모잠언이 많은부모에게 교훈을남겨주네요...
http://blog.naver.com/hii106/107129127
2010.06.08 08:22:01
매우맑음 1. 내 아이가 나의 인내심을 자극하는 상황, 당신의 비결은?
- 저는 아직 아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 가장 많은 아이들을 가진 엄마이기도 합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저는 유치원 교사입니다. ^^

우리 아이들이 저의 인내심을 자극하는 상황, 무척 많습니다.
유치원 교사를 올해로 10년째 하는데 그동안 저만의 비법이 생겼답니다.
저에게는 그 어떤 것보다 가장 확실하고 정확한 방법입니다.

그 방법은.... '그 아이들의 부모님을 떠올립니다.'
그 아이들의 부모님의 얼굴에는 많은 것이 담겨있습니다.
유치원 버스를 태우며 아이와 짧은 작별을 하는 순간,
부모 참여수업때 유치원에 와서 온통 자신의 아이에게만 향해 있는 시선,
상담전화와 상담메모들....

그것들을 떠올려 보면 화가 나는 상황이라 할지라도 이내 화가 사그러들고
다시 친절한 눈빛과 마음을 되찾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 아이들은 그 아이들의 부모들에게 보석과 같은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제 귀한 것을 누군가가 함부로 다루는 것은 싫어하면서
누군가의 가장 귀한 보물을 저 역시 함부로 대할 수 없다는 생각을 늘 한답니다.
그렇기에 이것은 제가 가장 정확하고 확실하고 손쉬운 방법이랍니다.
<사랑잠언> 기회가 된다면 읽어보고 싶습니다. ^^
2010.06.11 00:37:49
매우맑음 아, 링크를 빠뜨렸어요. http://booklog.kyobobook.co.kr/rluvu/847199 2010.06.11 00:41:47
멋진엄마 우리 아이들은 중학생입니다. 초등생때와는 다르게 공부에 많은 시간을 쏟아야할때죠. 물론 아이들이 공부나 학교생활을 잘하고 있기 때문에 뿌듯한 마음도 있습니다만 아주 조금의..1%의 마무리를 잘하지 않아서 엉뚱한 실수를 할때가 있죠. 예를 들자면 수학시험에서 다 잘 풀고는 마지막 과정에서 더하기 빼기에서 실수를 합니다. 차분하지 못해서 그렇죠..
아이는 이런 실수를 보면서 속상해하고 고개를 푹숙이는 경우도 있어요. 저도 실수라는 것을 알지만 되도록 하지 말아야하는 실수이기에 화가 날때가 있습니다.
부모인 저도 왜 화가 안나겠어요..왜 매를 안들고 싶겠어요..
하지만 저의 대처 방법은 일단 이야기를 합니다. 대화를 하는거죠.

아이도 엉뚱한 실수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주눅이 들고 화가 나는 것은 당연합니다. 엄마, 아빠에게 미안하고 창피한 마음도 들테구요.. 저와 남편은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살아가면서 실수를 하는 것은 있을수 있는 일이지만 똑같은 것을 실수하는 것은 차분하지 못하고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것을 대화를 통해 기억하게끔 합니다.
아이와 차분하게 이야기를 하다보면 속상해하던 마음도 조금 풀어지고 엄마아빠에게 미안하던 마음도 조금은 가라앉게 또 다시 목표를 향해 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하게 되죠.

때론 부모인 저도 실수를 합니다. 아이에게 대화를 해야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화를 내기도 합니다. <부모잠언>을 읽으면서 스스로 얼마나 민망함을 느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부모의 마음을 차분히 갖지 못한 저를 느끼게 하던 책이죠. <부모잠언>은 늘 곁에 두고 짬짬이 읽고 해당되는 부분을 읽곤 합니다.

또하나 저의 방법은 TV시청을 거의 안합니다.
아이들이 저의 방에 와서 잠깐 쉴때, 식사를 할때, TV를 끕니다. 학교이야기 친구이야기 때론 아빠와 장난하고 엄마와 책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아이들과의 대화를 하다보면 부부간의 대화도 자연스레 많아지고 깊어지게 되죠.

http://blog.naver.com/ruddk8530/10088111651

ruddk8530@naver.com
2010.06.12 22:06:52
매우맑음 이멜 주소는 haneulban@naver.com 입니다 ^^;; 2010.06.16 14:29:28
텍스터 세종서적 홈페이지에 당첨자 발표되었습니다.
확인 하세요.
세종서적
http://www.sejongbooks.co.kr
2010.06.21 15: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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